방역조치 강화로 함께 예배를 드리지 못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조만간 다시 모여 함께 예배하며 교제할 것을 기대하며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 LED 문구의 색상을 바꾸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가정과 일터와 사업장의 환경에도 밝은 빛이 비치길 기도합니다.